README의 도구 이름으로 줄인 호출 순서입니다. 실제 인자는 README를 따릅니다.
에이전트가 목록에서 고르는 드로잉
처음 설계는 환경 변수에 드로잉 ID를 넣는 방식이었습니다. 새 드로잉을 만들면 ID가 바뀌어서 에이전트가 작업 대상을 미리 알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목록 조회와 이름 검색으로 찾고 선택 도구로 이번 세션의 기본 드로잉을 정하게 바꿨습니다. 호출마다 ID를 넘기는 길도 남겼고 선택 상태는 HTTP 세션마다 따로 둡니다. 목록 조회부터 새 드로잉 생성과 그리기까지 확인했습니다.
그리는 일은 편집 연산 13개로 나눴습니다. 에이전트가 그린 그림을 다시 고칠 수 있게 편집 도구를 따로 두니 한 번에 완성하라고 시키는 것보다 결과가 나았습니다.
줄인 권한과 고정한 버전
시험 중에는 API 키에 드로잉 읽기, 드로잉 쓰기, 컬렉션 읽기, 컬렉션 쓰기 권한을 모두 넣었습니다. 배포 전에 컬렉션을 만들고 지우는 도구를 범위에서 빼고 요구 권한을 드로잉 읽기와 쓰기 두 개로 줄였습니다. 그래서 에이전트는 컬렉션 정리를 할 수 없습니다. README에는 필요한 권한만 발급하고 키를 로그와 캡처에 남기지 말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MCP 도구처럼 Docker로 띄우고 싶었는데 필요한 Agent API는 v0.6 개발판에만 있고 흔히 받는 latest 이미지는 v0.5 계열이었습니다. 계속 바뀌는 dev 태그 대신 Compose 예시에 특정 빌드 태그를 적었습니다. MCP 엔드포인트에 인증이 없어서 포트는 내 컴퓨터에서만 열리게 묶고 컨테이너는 일반 사용자와 읽기 전용 파일 시스템으로 돌게 했습니다. 개발판 업그레이드와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위험은 남아 있어 올리기 전에 볼륨을 백업하라고 문서에 적었습니다. 지금 제 서버에서 Docker Compose로 띄워 에이전트에 연결해 쓰고 있습니다.